Diary2011/06/04 15:18



우리 부부의 아지트로 삼은 'Cafe 그'
한 달만에 방문하였지만 분위기는 여전히 좋았다.
특히 사장님은 싫어하시겠지만 손님이 없어 조용하고 운치 있는 분위기가 우리 둘이 제일 좋아하는 분위기인데 이곳이 바로 그런 곳이다. 


전에 갔을 때는 거의 바닥을 보였던 드립커피 실린더도 오늘은 꽤 차있네
근데 무슨 맛일지???


카페를 운영하시는 분이 몇 분 계시는 것 같은데 오늘의 사장님 이십니다. 
카페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원목이라서 그런지 꽤 좋아 보입니다. 



냅킨 꽂이는 자전거 타는 아이의 짐칸을 활용했답니다. 


지난 번에 갔을 때는 휴일에 대한 것이 없었는데, 
매월 2째 일요일은 휴무라고 하네요. 아쉽네요~~


밖에서 보면 정말 아담하답니다. 
보이는 화면에서 문쪽 자리가 저희 자리입니다. ㅋㅋ
항상 거기만 앉아서리

방화동 근처에서 사시는 분들은 한 번씩 방문해 보세요~ 
Posted by 빨간 아저씨 빨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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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상미

    여기 정확한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저도 방화동 사는데 가끔 조용한 카페 가고파서 찾는중이었그든요ㅡ
    알려주세요~~^^

    2011/08/21 00:11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블로그 방문 감사드리며, 위치는 방화사거리의 '방화동 쭈꾸미' 옆에 있습니다. 다음 지도로 안내 드려요~~ http://dmaps.kr/5iu2
      (그런데 요즘 저녁 때는 장사가 좀 되는지 사람이 좀 있네요 흐흐...)

      2011/08/22 09:10 [ ADDR : EDIT/ DEL ]
  2. ...

    방원중 학생이라 매일매일 보는곳이에요 ㅎㅎ좋네요! 저녁엔 잘 못봤는데..

    2012/03/12 18:50 [ ADDR : EDIT/ DEL : REPLY ]